평생사업이며 사랑사업 “Unicity”
우리가족의 건강 생활…
유니시티를 만나기 전 강직성 척추염으로 을지대학병원에 2년여 치료를 받으며 평생 약을 먹어야 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3개월에 한번씩 혈액검사를 받아 혈액 속의 염증을 체크하여야 했고 수 많은 약을 밥처럼 먹어야만 했었다.
그러던 중 Unicity의 건강기능성식품을 접하게 되었고 수 많은 제품 중 셀룰라베이직, 바이오-c 를 섭취하게 되었다. 그렇게 3개월….
병원에서 혈액 검사 후 아주 깨끗하게 염증이 사라졌다는 의사의 소견을 듣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그땐 사실 무지해서, 아니 사업을 가능성을 타진해 보기 위해서 의사의 처방에 의한 약을 복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올해 78세의 어머니 역시 지난날 당신의 자식들을 위하여 쉼 없이 일하셨기에 당신의 건강상태는 이루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좋지 않으셨다…걸어 다니는 종합병동!!!! 고혈압, 당뇨, 지방간, 위염 등 여러 질환으로 60대 중.후반 응급실과 입원실은 일상 생황이었다. 그런 어머니와 함께 하며 어떠한 도움도 드리지 못하는 나는 너무나 무기력한 나약한 존재였다. 효도 한번 제대로 못했는데 저러다 돌아가시는 건 아닌가 할 정도로 어머니의 건강은 말이 아니었다.
70대가 되시고 내가 만난 유니시티의 건강기능성식품을 통해서 건강은 몰라볼 정도로 좋아지셨고, 아니 좋아지신 정도가 아니라 이제는 10여 차례 해외여행까지 다니시며 황소할머니라는 별명까지 외국 가이드에게 들으실 정도로 건강해 지셨다…
저와 우리가족의 건강은 이렇게 유니시티와 함께 할 수 있었다.
무제한의 부 유니시티
가난하고 평범한 30대 초반의 젊은 가장에서 세 아이를 둔 대한민국 소득 0.1%의 40대 초반 가장이 될 수 있었던 건 유니시티의 사업기회에 기인한다.
본사 휴즈 회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2006년 에서 2009년 3년 사이 전세계 리더들의 소득이 400% 늘었다는 통계치는 회사의 이익보다 사업가들의 부에 회장님의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것이 이를 반증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현재보다 미래의 희망이 더 큰 보상제도 글로벌 비즈니스를 통한 무제한의 부 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건강사업으로 21c 부자가 될 수 있는 곳…그곳이 바로 유니시티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개구리! 우물안을 벗어나다!
우리 사업을 진행하기 전 동네의 상가 안에서 조그만 가게를 하던 내가 유니시티를 통해 전세계 성공자들과 만남을 갖고 많은 해외여행과 외국 스폰서들과의 만남을 통해 생각이 커지는 것을 느꼈다. 그 누군가의 말처럼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 어구가 아주 적절한 표현이라 생각하며 이 사업을 하며 제일 중요한 한가지가 뭐냐는 질문에 나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사람’ 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도 사람이고,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도 사람이며 평범함을 비범하게 만드는 것 역시 사람이라고….
사람을 가장 중요시 여기며 믿음과 사랑을 갖고 그런 분들과 함께 아름답게 세상을 만드는 일을하는 아름다운 비즈니스… 바로 유니시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