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city

이진옥&김기준

간절한 꿈, 더 큰 꿈 그리고 풍요로운 삶

간절한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 부부가 만난 행운이 얼마나 크고 멋진가를 실감하고 있다.
적절한 타이밍, 미래의 거대한 시장을 우리의 기회로 만들 수 있는 Bios Life Franchise 사업!
혁신적인 제품과 탁월한 사업의 기회가 우리 모두의 삶을 변화시켜 나가고 있으며, 단순한 꿈이 꿈과 바램으로 그치지 않고 현실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은 평범한 우리 부부에게는 기적과 같다는 표현밖에 할 수 없을 것 같다.
매월 새로운 성장의 기록을 달성해 가면서 성장하는 우리의 Bios Life Franchise.., 시간이 지나면서 한국 유니시티는 더 큰 성장을 할 것이고, 더 많은 국부(國富)를 우리가 창출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대한민국의 국민성은 늘 큰 꿈과 간절함을 바탕으로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열정과 도전의 성공인자가 최고 이기에, 과거 어렵고 힘들었던 우리의 역사는 이제 과거의 추억으로 만들어 버릴 정도의 저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누구나가 가난했고, 누구나가 절망의 나락 속에서 헤어날 수 없다고 생각했으며, 누구나가 그 발전의 가능성을 제로(zero)라고 평가할 때 그 틈바구니 속에서도 미래에 투자를 하였고 아이들에 투자를 하였으며 풍요로운 삶을 위하여 한 없는 투자를 아끼지 않았던 우리의 과거모습…
이제 새로운 도전을 위하여, 우리의 조금 더 진보된 꿈을 위하여 성장하는 기업 Unicity.
그 Unicity 안에서 그 시절의 간절함 처럼 우리의 희망의 씨앗은 새롭게 그 싹을 틔우고 있다..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는 기업!

2001년 7월….운명처럼 우리 앞에 다가온 Bios Life Franchise 사업.
가난을 숙명처럼 받아드리고 살아왔던 내 삶속에 부족한 건 돈 보다 도 자신감이 늘 문제였다. 가난한 집안의 6남매 중 둘째 딸로 태어나 아무런 꿈도, 희망도 없이 유년시절을 보내면서 막연한 부자에 대한 동경은 어린 소녀의 마음에는 늘 커다란 벽, 극복할 수 없는 장애와도 같았다.
어른이 되면 잘 살고 싶다고, 그럴 것이라는 바램만 있었을 뿐…그러나 성인이 되고 내 인생에 그런 준비되지 않은 행운은 있을 수 없다는 것과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안 된다는 자아패배적 자신감은 절망 그 자체였으며 그러한 절망으로 웃는 날 보다는 우는 날이 더 많았다.
절망속의 하루는 희망속의 1년과 같은세월이라고 느껴지던 어느날…지금은 내 사업의 스폰서이신 이진성 사장님으로부터 이 사업을 전해 듣게 되었고, 믿겨지지 않는 꿈 이란 걸 꾸게 되면서 내 인생은 하나하나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했다. 나는 안 된다는 자아패배적 생각들은 이제 조금씩 구체화된 작은 목표들을 글로 써나가고, 하나씩 하나씩 성취해 나가면서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변모하기 시작하였다….그 작은 성취들이 싸여 가면서 어느새 인가 “할 수 있다” “하면된다”는 자신감이 부정적 나의 정신세계를 지배하게 되었고 이제는 “내가 원한다면,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는 신념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드디어 대한민국에서 Unicity가 성장이라는 닻을 올렸다.
그 동안 세상의 어느 누구도 보지 못했던, 진정 평범한 많은 사람들의 거대한 성공이 무엇인지를 인지하게 될 것이며, Bios Life Franchise를 통해서 진정한 인생의 성공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하니 설레임으로 밤 잠을 이루기 어렵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끝은 창대 하리라”는 성경의 말씀이 문득 떠 오른다…
그랬다…아주 작은 시작이 이처럼 성경의 말씀처럼 창대 해 지리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다.
그 믿음을 지금 시작하고 있는 아니 시작도 하지 않고 있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이 나의 사명이라는 생각에 하루 24시간은 아주 짧은 찰나처럼 느껴진다….

더 풍요로움 삶을 나눌 수 있는 기업!

Bios Life Franchise사업을 통해서 가장 행복한 것은 꿈을 가질 수 있었고, 꿈을 이루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도 내 자신의 소중함과 사랑을 알게 되었다는 것 이다.
그러면서 다른 누군가도 사랑하는 방법과 지혜를 배웠다. Unicity International의 CEO이신 휴즈 회장님이야 말로 내가 그 동안 느꼈던 생활을 체험하고 먼저 실천해 나가는 분이라고 생각한다.
회사를 경영하면서도 전세계 유니시티 사업자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CEO!
나는 항상 휴즈 회장님을 생각하면서 내 파트너들과 함께 더 큰 꿈을 이뤄 휴즈 회장님 보다 더 크게 꿈과 사랑을 나누고 싶다.
나와 내 파트너들이 더 풍요로운 삶을 나눌 수 있는 기업이 바로 유니시티임을 확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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