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소금으로 살고 싶은 생각들
세상에 태어나 정말로 잘 살고 싶었다. 누구보다도 더 잘 살고 싶었다….
성공이란 단어 자체는 생각해 보지도 못했지만 그저 남부럽지 않게 잘 살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그러한 욕망과 마음으로 간절히 원하던 그때에 Unicity는 소리 없이 우리가정에 찾아왔다.
안 먹고, 안 입고, 안 쓰면 잘 살 줄 알았는데……. 유니시티 사업을 통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충분히 보고 충분히 배웠다. 내 주변의 사람들이 살아가고, 내 주변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들이 전부라고 생각을 해 왔었다..
한 사람으로 태어나 더 큰 것들을 보지도 못하고 경험하지 도 못하는 삶이라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우리 부부는 삶을 누리며, 즐겁게 사는 게 무엇인지 조차 알지 못하고 살았왔던 것 같다. 그냥 남들처럼 열심히 살면 되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그저 살아 갈뿐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던 듯 싶다. 하지만 늘 불안한 삶 속에 우리 가정의 미래와 부모님을 모셔야 된다는 무거운 짐이 안 먹고, 안 입고, 안 쓰면 해결 되는 줄 그런 줄 알았다.
그러나 우리 사업을 통해 기존에 살아 왔던 나의 삶과는 다른, 즐겨보지 못한 삶을 보고, 느끼게 되자 우리 부부는 참 신기해 하기만 했다...
평범한 시작 그리고 결단
2001년 처음 유니시티를 만난 그때 우리 부부의 모습은 그저 일상 직장인 부부의 평범한 모습들 이었기에 위축도 되었었고…그래서 우리 부부는 더 빠른 결단을 할 수 있었던 듯 싶다.
10년은 늘 한결같이 처음처럼 배우겠다고……. 그래서 “10년 후부터 시작한다.“ 라고……그렇게 결심을 하고 시작을 했었다.
그 결과는 우리 부부에게 정말 많은 변화를 이끌어 주었고 조금더 여유있고 풍요로움을 느낄 있게 만들어 주었다. 늘 직장업무의 스트레스와 싸우고, 가장의 짐 때문에 어깨를 짓눌리며 살던 남편이 2년 전부터 함께 사업에 동참을 하였고, 양가 노 부모님께 부족하지만 감사의 마음을 표현 할 수 있는 모습을 갖추게 되어 너무나 행복하다.. 이 사업 초창기 따가운 눈초리로 우리의 사업을 이해 하지 못했던 가족들은 이제는 든든한 후원자로 변모하게 되었고, 더욱 좋았던 것은 나와 함께 하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성공의 길을 가고 있다는 것, 그것이 그 무엇보다도 즐겁고 행복한 일이었다..
어둡고 그늘 진 곳, 바로 그런 곳을 자애롭게 비춰 추는 따스한 빛처럼, 절망과 고통속에 파 묻혀 헤어나기 힘든 상황에서 소금과 같은 역할이 되어 그들이 조금 더 강인하고 존재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금과 같은 역할….그런 역할이 나의 사업이고 Unicity 비즈니스인 것이다.
흉내 낼수 없는 제품력과 탁월한 보상플랜은 우리 부부가 꿈꿔왔던 세상, 함께하는 수 많은 파트너 분들이 꿈꿔왔던 그런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부족함이 없는 충분한 비전이었다.
처음부터 모든것들을 다 잘해 나갈 수는 없을 터…배우는 경험의 시간 속에서 어려움과 시행착오도 있을 수 있지만, 앞으로 함께 누려야 할 그 열매가 너무나 크고 찬란하기에 대가 지불은 필연이 아닌가 싶다. 한 여름 바삐 움직인 꿀벌들에게 달콤한 휴식의 겨울이 존재하듯이 대가지불을 통한 노력만이 성공을 보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가장 잘 어울리는 성경구절……눈물을 흘리며 씨를 부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라는 말씀이 있다. 오해의 거절 앞에 때로는 눈물을 흘릴 수도 있지만 먼 훗날의 꿈과 희망을 생각하며, 아니 앞서서 그 꿈과 희망을 만들어 나가신 분들이 계시기에 우리는 그것을 단지 꿈과 희망이라 하지 않고 목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지금의 작은 가슴아픈 경험도 희생이 아닌 대가의 지불이라고 생각한다.
거친 파도를 헤지지 않고 밝고 편안하며 아름다운 항구에 도착한 배가 어디에 있으랴!
반복의 사업…Unicity
어려운 듯 보여도 어렵지 않은 사업이 바로 우리의 사업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왜냐하면 반복의 사업이기에…타고난 천재보다 노력하는 둔재가 세상을 바꾸는 인물이 된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 둔재가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힘이 바로 반복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반복과 반복 그리고 그 반복 속에서 전문가가 되어버린 기분이다.
내 인생을 수동이 아닌 나 자신의 노력에 의한 즉 능동에 의해서 결정될 수 있다는 사실에 한없이 기쁘기만 할 따름이다. 다른 사람의 결정에 의해 모든 것이 결정되어 버리는 사회..적어도 우리 부부는 그러한 삶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나는 그리고 우리 부부는 우리 스스로 결정하고 판단하며 미래는 우리들 손으로 개척해 나갈 것이다. 그 신념을 함께하는 파트너분들께 조금더 많이 나누고 싶을 뿐이다.
한결같음을 몸소 보여주신 스폰서님들과
한결 같은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시는 파트너 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