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city

이영하&남궁춘옥

내 인생 최고의 기회 그리고 최고의 선택

우물안 개구리

한우가 유명한 횡성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공무원이신 아버지와 주부셨던 어머니…
아주 평범한 집안의 1남 2녀 중 차녀로 태어나 남들이 그러했던 것 처럼 거창하지는 않았지만 나름 “근면,성실”이라는 가훈을 가지고 있었고, 그 가훈을 바탕으로 열심히 살아왔던 나….
병원에서 간호사라는 이쁘고, 조금은 과장된 직업으로 7년이라는 직장생활을 해 왔다..

여느 사람들이 그러 했듯이 나에게도 역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예외가 없었던 것 같다.
좀더 안정적인 일, 10년 20년 후에도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면서 무엇인가 배우고 또 배우면서 많은 자격증도 취득하고 피부샵등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각광받는 산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으로 피부관리도 배워보고 미래의 유망 산업인 실버산업에 대비하여 하여 사회 복지학을 공부하였다…

미래는 준비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던가?
그러던 중에 Bios Life Franchise 사업을 만나게 되었다.

나도 할 수 있을까?

이미 이 사업을 소개해주신 박진희 스폰서님을 통해 회사와 제품, 보상은 역사상 최고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내가 할 사업은 아닌 듯 싶었다. 하지만 제품을 접해보니 내가 막연히 생각하던 정도의 제품이 아닌 상상 그 이상의 제품이라는 확신이 들었고, 이정도의 제품이라면 누군가 에게는 필요하겠다고 생각이 나의 뇌리를 스쳤다. 그렇다면 적극적으로 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아래 본격적인 나의 발걸음은 시작이 되었다.
큰 욕심없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전달 해 줄 수 있다면,
그것이 사업의 기회로 나에게 주어질 수 있다면…사회복지학을 공부하면서 가장 유망한 산업이 실버, 건강 산업이라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고 그것의 가망성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기에 조금은 남들보다 자신감이 충만했던 것 같다….
그러나 나의 마음 한 가운데에는…
“나도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늘 마음 한 구석에 따라 다녔다…
나의 바램에 회사의 사명(Mission)에 근거를 하였고 돈 보다는 역시 좋은일, 가치 있는 일, 보람된 일에 초점이 맞춰 졌고 부가적인 수입의 기회는 말 그대로 부가적인 일이었다.
1년에 한 명의 고객이 생긴다면 10년이면 10명 되겠다는 그저 막연한 생각으로 만났는데 그간 성공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업라인 스폰서들을 만나면서 그 길이, 빠른 지름길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사업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엄청난 독서량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돈 많이 버는 부자가 아니라 지식과 정보 그리고 지혜로움이 결합되어 팀웍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중 하나가 아닌가 싶다. 그간 읽어온 책의 양 보다 이 사업을 하면서 읽은 책의 양이 100배는 더 많으니…놀라운 사업이고, 놀라운 시스템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가장 기억에 남는 책…
초창기 읽었던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아빠의 비즈니스스쿨”이란 책을 보면서 부자가 되는 법, 부자의 개념 과 정의를 정확하게 인지 할 수 있었고 내 머리속에 있던 막연함은 안개가 개이듯이 깨끗하게 사라졌다..“부자가 되고 싶다면 네 자신의 사업을 해야 한다.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의 사업에 관여하면서 삶을 소비하기 때문이다”라는 내용을 보면서 ‘그래 내 사업을 하는 거야’ 굳은 결심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

그 당시 원주 및 횡성지역은 사업의 초창기 이였기에 시스템은 정착되어 있지 않았다.
나의 갈증은 거리를 초월하였고 시간을 초월하였다. 가장 가까운 서울을 매주 일요일 마다 왕복하면서 이 사업의 기초를 닦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일요일 이라는 대가를 난 지불하였다… 과감하게…
첫번째 세미나에서 이 사업은 특별한 능력으로 성공하는 것이 아닌, 누구나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고, 수 많은 사람들이 멋진 삶을 영위하고 그 멋진 삶까지는 아니더라도 부가적인 수입을 통하여 꿈을 그려가고 있는데…나는…나는….그도 하고 그녀도 하는데, 왜 내가 못하겠는가!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재미있고 즐겁게 사업을 시작하면서 나의 지렛대의 힘은 점점 더 강해지기 시작하였다. 3개월,6개월 시간이 흐르면서 나의 Network은 점점 더 강해져 가고 성장해 가고 있었다….사업의 규모가 커질 무렵 난 새로운 결심을 하지 않으면 안되었다…그것은 내 인생에 있어서 새로운 도전의 시기가 아니었나 싶다…
조금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을 위하여 전업을 결정하였고 나의 성장은 더욱 커져가고 있음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3년 전 수동적이고 타인에 의지하는 나약하고 평범한 여성에서 그때의 결정이 있지 않았다면 오늘의 강하고 다른 사람의 버팀목이 될 수 있는 오늘의 나는 없었으리라 생각된다.

동생 차에 의지하여 사업을 해 왔던 초창기 모습과 이제는 나의 애마가 된 Beemer!(BMW의 애칭). 그 Beemer가 이사업의 조그마한 결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늘 부러움의 대상이기만 했던 그런 모습은 내가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어려운 결정을 하지 않았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었을 것이다….

성공이 보이면 지치기 쉽다.

성공 하지 못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의 비결이 무엇일까 하고 궁금하게 여기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리고 실제로 우리주변에서 똑 같은 조건에서 같이 출발했는데도 어떤 사람은 성공하고 어떤 사람들은 평범하게 사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그렇다면 성공을 거머쥘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성공한 사람과 평범한 사람과의 차이점은 도대체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성공할 때 까지 지치느냐 지치지 않느냐의 차이라고 난 믿는다. 성공한 사람들은 성공하는 그 시점까지 끝까지 지치지 않고 그들의 열정을 불사르지만 반면 평범한 사람들은 처음 일을 시작 할 때는 의욕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지만 막상 성공이 눈앞에 보이면 그 자리에 안주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하지만 모든 일이 그러 하 듯이 작은 것이 큰 차이를 만든다는 사실... 마지막 마무리 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최선을 다 할 때 가졌던 열정과 노력을 끝까지 쏟아 붇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난 알고 있다.
지치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며 그 일을 수행하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사업을 하면서 힘들진 않았냐고 질문하는 분들이 계시다. 웃으며 이야기 해 준다. “세상에 월 소득 천 만원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들지 않은 일 은 무엇이 있겠습니까 .”

굴곡은 누구나 있겠지만 나의 성공의 의지가 간절하다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다.
사업이 힘들지는 않았던 것 같다. 단지 나의 변화가 가장 힘들었었고 그럴 때 마다 함께하는 분들을 보면서 무한 책임을 느끼고, 열정으로 사업에 임하다 보니 지금 오늘의 내가 있지 않았나 싶다.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많은 성공 한 분들은 사업을 선택할 때 회사를 잘 살펴 보라고 이야기를 하곤 한다.
회사의 사명과 철학 그리고 비젼 그리고 그러한 것들을 구현해 나가기 위한 경영진들의 모습..
Stewart Hughes CEO의 진실한 눈빛을 통해서 우리의 미래를 볼 수 있었고, 나의 미래를 읽을 수 있었다.
또한 책임감 있는 리더, 존경받는 리더를 강조하신 “Todd Smith”사장님과 함께 하면서 진정한 리더, 참된 리더의 모습을 난 배울 수 있었고 더 배워 나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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