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디 바비디 부~~~
올해 초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모 통신회사의 광고중의 한 광고 문구이다..
우리 모두가 잘 아는 신데렐라 동화책에도 이 문구가 나오는데 그때 나오는 장면이 신데렐라가 누더기 옷으로 무도회장에 못가니 마법사가 “비비디 바비디 부”하면서 주문을 걸자 신데렐라의 누더기 옷은 화려한 파티복으로 바뀌게 된다….
왠 비비디 바디디 부~~~
내가 그랬다…내 사업이 그랬다….
잘 될 듯 될 듯 하면서 연결고리가 이어지지 않던 나의 사업….
작년부터 나와 파트너들은 “비비디 바비디 부~~”라는 주문을 넣기 시작했다. 물론 문구는 달랐지만…
우리들이 외쳤던, 마음속으로 외쳤던 주문은 “비비디 바비디 부~”대신 “대박이야~, 대박이야~”라는 노래음이었다.
휴대폰의 컬러링도 “대박이야”였고 사업설명을 할 때도 아침에 집을 나서면 서도 마음속으로 왜쳤다..”대박이야~~대박이야~~”
그래서 일까…
간절함이 하늘에 닿아서인지 올해부터 나의 사업은 아니 나의 파트너 분들의 사업은 무서운 속도로 성장을 하기 시작하였다.
짧지 않은 시절 몇 안되는 파트너들과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Bios Life Franchise사업을 진행해 왔으나 마음처럼 쉽지 많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때론 파트너 한 명 과 나 이렇게 단둘이서 그룹에서 주최하는 세미나 &랠리에 참석을 한 적도 있었고..
그러나 그때에도 내 마음속에는 안돼!라는 말보다는 할수 있어! 난 해낼 수 있어 라는 말이 앞서 있었다…
그대 꿈꾸고 있는가?
노후의 안전 망, 일이 있는 노후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사업이 이렇게 큰 사업이었는지 그 때는 몰랐다,.
“평생 세계일주하며 살고 싶다고…” 못 이룰듯한 꿈을 신세 한탄하는 마음으로 노래를 부르며 살았었는데…
유니시티가 그 꿈을 만들어 주고 있다고 생각하니 나의 선택이 옳았음을 새삼 느껴본다.
해외여행 한번 못해 보았던 내가….
비비디 바비디 부로 인해 멋진 드레스를 입고 파티장으로 가는 신데렐라처럼..
난 가까운 아시아 국가도 아니고 지금 미국 LA에서 출발하는 크루즈를 타고 배 안에서 망망대해를 보며 이 글을 쓰고 있게 되었다...
TV나 영화에서 보았던 꿈만 같은 상상들이 이 순간 내가 주인공이 된 이 기분!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느라 하루도 쉴 날 없던 남편!
고마운 남편과 여유를 즐기며 같이하는 크루즈여행!
다시 한번 이 사업을 선택한 내 자신에 감사와 축하를 해주고 싶다…. 고마워 이은주…그때 네가 선택하지 않았더라면 내 인생에 있어서 이런 기분을 느껴 보기나 했을까? 참 잘했어 이은주..^^.
세계적인 멕시코의 휴양지 “카보산루카스”
셀린디온과 마돈나 그리고 마이클 조던의 별장이 위치한 곳…
여행을 하면서 내 인생의 새로운 목표가 생겨났다….그래 나도 이곳에 멋진 별장을 한번 만들어 보는것야!!!
또다시 나의 “비비디 바비디 부~~”는 시작되었다…
나의 사업 본능은 크루즈 안에서도 일어난다…
이른 아침 크루즈 선상에 있는 수영장 사이드 트랙을 돌면서 조깅을 했다.
하지만 이곳에도 우리의 시장은 널려 있었다…..날씬한 사람들은 더욱 날씬해 지기 위해서 열심히 운동하고 자신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는데 “먹는게 락(樂)이라며 열심히 먹고 있는 뚱뚱한 사람들….
그 사람들 속에서 우리의 미래는 또 새로운 곳을 향해서 항해를 한다~~~~
True North(眞北)…진짜..진짜..북쪽…
망망대해 속 캄캄한 밤 하늘에 수십, 수백만개의 반짝이는 별들이 손에 닿을듯한 모습들…
더 큰 꿈과 목표를 그리고 파트너들의 성공과 행복을 위한 다짐과 계획을 수립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경제적 자유와 시간적 자유가 없으면 불가능한 크루즈 여행
이 여행을 나만 누린다면 그것은 분명코 죄악이고 직무유기일 것이다.
이 풍요로움과 행복감을 파트너 들과 나눠야지..파트너들에게도 함께 나눠줘야지…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그 수많은 별들 중에서 언제나 오로지 한곳 만을 향하는 별. 북극성.
북극성을 표현하는 또다른 영문 표기가 있다 “True North”우리말로 굳이 번역을 하자면 “진북(眞北)” 즉 진짜 북쪽..
계절이 바뀌어도, 눈보라가 휘몰아쳐도, 고요한 바다 위에서도, 폭풍우 이는 사막에서도 늘 그 별은 그 자리이고 북쪽, 진짜 북족을 향하고 있어 수많은 이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가르쳐 주는 별…
그래 나 도 파트너들에게 진정한 북쪽(眞北). True North가 되어야 겠다.
나의 스폰서 님들이 나에게 어렵고 힘들 때 True North가 되었던 것처럼 나역시 파트너 분들께 변함이 없는 흔들림이 없는 True North, 眞北이 되어야 겠다. 아니 되어야만 한다
내 앞에 놓인 새로운 도전…
그 동안의 시간들은 준비의 시간이었다면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은 지금부터라고 생각을 해 본다.
더 많은 파트너들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그 가족들을 위하여 함께 하여야 한다….
이러한 꿈들은 새로운 목표 Presidential Diamond…
이진성 스폰서님께서 그 자리에 계시기에 나역시 그분의 발자취를 따라 가노라면 충분히 이룰 수 있으리라 생각해 본다.
“비비디 바비디 부~~~” “대박이야~~~”
험하고 힘든 밤바다를 항해할 때 마다 나의 손을 잡고 힘이 되어주신 장왕식 사장님.
동반자가 되어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파트너 사장님들…
이 시간 가장 많이 생각나는 분들이다…
당신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고 자랑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