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의 키가 작아진 이유
코스모스가 아름다운 계절, 어렸을 적 제 키보다 큰 코스모스길이 너무나 예뻐서 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때부터 코스모스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 되었다.
성장을 거듭하면서 해마다 이맘때쯤 키가 큰 코스모스를 찾아보곤 했지만 이상하게도 내 눈에는 더 이상 나보다 키가 큰 코스모스를 찾아볼 수 없었다….
그러던 어느 순간. 아~ 나보다 키가 큰 코스모스가 없어진 것이 아니라 내가 성장했구나!
변화란 이렇듯 내가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일어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아름다운 부자가 되는 법
대학을 졸업하고 13년간 병원에서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하여 물리치료사로 근무를 했었고 가정과 학교 그리고 직장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법에 대하여 배우기는 했으나 진정한 부자! 아름다운 부자가 되는 법은 배워보지 못했던 것 같다…
“내일이면 나아지겠지. 내일이면 조금 더 나은 생활이 될 거야”라는 신념 속에서 최선을 다해 왔지만 늘 현실은 자욱한 안개와 같았다.
사랑하는 남편과 그리고 가족모두 희망은 있었으나 늘 희망이었을 뿐 현실의 무게는 늘 우리 부부의 어깨를 무겁게 만들기만 할 뿐이었다.
간절함 이었을까? 막막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 때 남편의 후배로부터 유니시티 비즈니스를 소개 받게되었고 그분을 통해 전달 받은 한 권의 책과 사업설명 비디오가 그렇게 내 인생의 제 2막을 열어줄 줄이야!!!!
희망과 걱정이 교차를 했다. 아는 사람이 많아야 하는 비즈니스 아니야? 많이 팔아야 하지는 않을까? 정말 나의 삶이 달라질 수는 있는 것일까?
이런 느낌들…
인천에서 태어나 대학까지 다녔기에 부산에는 아는 사람이 거의 없었고..흔히 말하는 소심한 “A” 형^^.당연히 자신감이 있을 리 없었다.
그러나 나에게는 조금더 나은 생활, 풍요로운 미래를 향한 도전이라는 강렬함. 열정이 있었기에 도전을 할 수 있었고 그러한 고정관념은 시스템 안에서 점점 신념과 자신감 그리고 용기로 변화하기 시작하였다.
능력은 부족하지만 열정과 성실함 그리고 책임감을 무기로 나의 사업은 시작되었다..
나의 사업의 성장은 벽돌처럼 하나하나 쌓여가고 있었고 세계여행을 하겠다는 꿈은 점점 더 현실로 다가왔다.
무전여행 처럼 돈 없이 회사가 제공하는 프로그램만으로 할 수 있는 고 품격의 여행….자부심과 행복감으로 가득했었다…
신은 나를 담금질 하다!
아이가 태어나서 성장을 할 때 마다 고통이 있고 성장통이 동반하듯이 나의 사업에도 성장통은 다가왔다.
시스템 안에서 이야기 하던 “나의 꿈을 빼앗아 가는 사람들”에서와 같이 함께 했던 스폰서들이 불나비처럼 꿈을 포기하고 다른 것을 찾아 이리 저리로 헤메이면서 나에게도 그렇게 시련은 함께 했었다…마음이 너무나 아팠고 많이도 아파했던 시절이었다…
그 아픔 속에서도 진정한 부자의 길, 아름다운 부자의 길을 스폰서이신 이진성 사장님께서는 늘 강조를 하셨고 그 고통의 터널을 같이 이겨나가기로 약속을 했었다..
FOCUS!
늘 한결같음과 늘 그자리에 스폰서님은 계셔 주셨고 방향을 안내해 주셨다. 내 뒤에 태산(太山)같은 스폰서님이 계시다는 사실만으로 난 늘 용기백배 할 수 있었고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나의 시련은 2006년 CEO이신 “스튜어트 휴즈”회장님께서 취임하시기 전까지 계속되었고 회장님께서 취임을 하신 후 한국을 방문하신 첫번째 세미나… 회장님의 비젼은 명확하셨다. “FOCUS” “집중하십시오” 이진성 사장님을 비롯한 탑 리더분들은 회장님과 함께 “바이오스라이프”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집중의 힘은 놀라웠다.
전세계 사망원인 1위 “심혈관 질환” 심혈관 질환의 가장 큰 원인인 ‘콜레스테롤” 임상학적인 증명은 우리의 사업에 날개를 달아주었고 시스템은 정밀하게 “FOCUS(집중)’집중하기 시작했다.
집중의 힘은 2008년 6월 25일 놀아운 변화를 일으키기 시작했다. Bios Life Slim의 한국런칭을 계기로 심혈관질환의 가장 큰 위협요인인 ‘비만’시장에 유니시티의 첫발이 내 딪은 것 이다. 기존 다이어트 제품들과는 품질과 컨셉면에서 180도 다른 모습의 “바이오스라이프 슬림” 이렇게 나의 성장기는 다시 시작되었다.
고통 없는 성장이 없든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나니 나 자신과 파트너들 역시 더 없이 크게 성장을 하였고 그것은 사업뿐 아니라 정신적 성장까지고 가져온 아주 중요한 기회였다.
중요한 것은 그 자리에 존경하는 스폰서님이 계셔 주셨기에 조금 더 유연하게 이겨나갈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지면을 빌어 다시 한번 스폰서님께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싶다.
가슴속 사진을 꺼내며
월급은 마약과 비슷하여 모자랄 듯 주고 떨어질만하면 채워준다는 그 누군가의 말!
농담처럼 불쑥 던진 말이지만 쉽게 잊어 버리기에는 가슴에 와 닿는 부분이 너무나 많은 말이다.
여느 전문직이 그렇듯 물리치료사라는 직업은 갈 곳도 많고 오라는 곳도 많이 있다. .그러나 평생 머무를 곳이 없는 철새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직업인 듯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어려운 시절 물리치료사 자격증은 충분히 사업을 포기하고 싶어할 만큼 달콤한 유혹이었다.
그때마다 가슴속 사진을 꺼내보곤 하였다. 내가 꿈꾸는 삶. 나와 우리 가족들의 꿈 그리고 희망..
:”오랜 시간 답답했을 법도 함에도 비가 오나 눈이오나 늘 그 자리에 계셔주시고 찾아와 격려해 주시며 시스템으로 신념과 비젼을 세워주신 스폰서님.
가족 같은 사랑과 바다와 같은 넓은 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하고 이해해 주며 좋은 세상을 꿈꿔온 사랑하는 파트너 분들.
사람인(人)자의 뜻 말처럼 서로 의지하고 기대고 서로를 보다듬어 주었던 크로스 멤버분들…
당신들이 없었다면 우리도 없었을 것 입니다.”
유럽의 성장과 태국의 성장을 지켜보면서 새로운 목표들은 샘물 솟듯 솟아났고 멋진 인생으로 점프업 할 때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다시 한번 도전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이제 성공의 첫 발을 내 디뎠고 그 첫발은 파트너 분들의 성공의 증거가 되리라 확신해 본다..
보다 아름다운 성공을 하겠다는 나의 다짐과 각오에 불편함을 참아주고 인내해 준 나의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들!!!!
가슴속 사진을 다시 한 번 꺼내며 이야기 하고 싶다.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