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시티의 역사
유니시티 인터내셔널의 뿌리는 세계 어떤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보다 더 깊습니다. 유니시티는 2001년, 두 개의 성공적인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인 렉솔 쇼케이스(Rexall Showcase International)과 엔리치(Enrich International)가 합병하면서 탄생했습니다.
렉솔은 세계 최초로 “프랜차이즈” 약국 체인을 시작해 미국에서 100년 이상 존속해 온 명망 높은 브랜드입니다. 렉솔의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 부문이었던 렉솔 쇼케이스는 엔리치와 합병될 당시 창립 11년을 맞는 회사였습니다. 그리고 엔리치는 합병 당시 18년 된 회사였습니다. 두 회사 모두 예방 의료, 노화 방지 및 웰니스 시장에서 인정 받는 선두주자들이었습니다.
유니시티 인터내셔널은 미국 및 캐나다 시장을 넘어 해외로 사업을 확대해 왔고 현재는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일본, 한국, 대만, 홍콩,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폴, 인도네시아, 멕시코, 네덜란드, 터키,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스웨덴, 브루나이, 영국 등에 진출해 있습니다.
오랜 역사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는 전문 기술과 지식 기반을 다져 왔으며 다른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보상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성공을 돕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